9일 허성무 의원(창원시성산구·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허 의원은 한·미 조선산업의 협력 강화와 지원을 위한 「한미 조선산업 협력 및 지원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마스가 프로젝트’는 이재명 정부의 중점 과제로 미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및 친환경 선박 공동 기술개발 등을 추진하는 대규모 협력 프로그램이다.
이에 이번 법안은 국내 조선기업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조선산업을 국가전략으로 재도약시키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청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