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만 찢어지자”는 정은채의 결심에 L&J 변호사 3인방이 이대로 해체 수순을 밟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 지난 방송에서 강신재(정은채)는 박제열(서현우) 검사 살해 혐의로 구속된 친구 윤라영(이나영)의 정당방위를 입증하기 위해, ‘커넥트인’ 어플의 설계자로 밝혀진 백태주(연우진)와 손을 잡았다.
과연 윤라영과 황현진이 강신재의 이상 행보의 이유를 찾아낼 수 있을지, 그리고 위기에 놓인 L&J가 다시 하나로 뭉칠 수 있을지 관심이 증폭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인스타”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