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아산 음봉119안전센터 승격과 충청권 4개 시도를 관할하는 화재감정분석센터 신설을 중심으로 한 소방 기구 개편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도는 인구 급증 지역의 소방 사각지대 해소와 과학적 화재 원인 분석 체계 구축을 위해 이번 개편안을 마련했다.
개편안에 따라 소방수요가 급증한 아산시 음봉면의 음봉119지역대는 음봉119안전센터로 승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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