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가 글로벌 복합리조트로의 도약을 향한 핵심 이정표인 ‘그랜드호텔 및 마운틴콘도 환경개선공사’에 전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공사는 강원랜드 창사 이래 최초로 시행되는 최대 규모의 숙박 시설 리노베이션으로, 총 사업비 약 2천억 원이 투입되는 대대적인 환경개선 프로젝트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이번 환경개선 사업은 강원랜드가 글로벌 복합리조트로 거듭나는 K-HIT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가시화 단계에 진입한 것”이라며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투자가 이뤄지는 만큼, 압도적인 시설 경쟁력을 확보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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