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가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과 협력해 지난 6일 신사역점에서 ‘공식 감튀모임’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또한 ‘무한 감튀 이벤트’는 당근 앱을 통해 15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선정된 고객에게는 올해 말까지 후렌치 후라이를 하루 한 번 반값에 즐길 수 있는 무제한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즐거운 문화를 함께 향유하고자 기획했다”며 “맥도날드 대표 메뉴인 후렌치 후라이에 대한 고객들의 꾸준한 성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맛있는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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