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울주군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해야"

박기홍 울산 울주군의원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의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선진 사례로 '대전형 유급병가 지원사업'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은 사회안전망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사업이지만 현행 법령상 별도의 제도는 마련돼 있지 않으며 일부 지자체에서 제한적으로 시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