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이 최근 불거진 '에이스' 앙투안 그리즈만의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 이적설을 부인했다.
MLS의 이적시장이 아직 닫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그리즈만이 3월 내로 올랜도 이적을 추진할 거라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으나, 알레마니 단장은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의 레전드이며 앞으로도 아틀레티코 팬들 앞에서 뛸 것이라면서 그가 당장 아틀레티코를 떠나는 일은 없을 거라고 선을 그었다.
구단은 이강인에 대해 적절한 제안이 들어온다면 이강인을 매각할 생각이 있었지만, 당장 선수들의 이적이 활발하지 않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과 같은 수준의 자원을 데려오기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는 엔리케 감독이 구단에 이강인의 잔류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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