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당구(LPBA) 월드챔피언십 우승 후보로 거론되던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36·우리금융캐피탈)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앞서 1차전에서 일본의 히가시우치 나쓰미(크라운해태)에게 세트 스코어 2-3으로 덜미를 잡힌 스롱은 패자전마저 넘지 못했다.
시즌 랭킹 1위인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도 A조 승자전에서 한지은(에스와이)에게 세트 스코어 1-3(7-11 11-3 6-11 8-11)으로 밀려 최종전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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