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이끄는 LIV 골프가 지난해 인천 대회에 이어 올해는 부산에서 한국 대회를 연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함께 안병훈을 중심으로 한 ‘코리안GC’가 출전하면서 국내 골프 팬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세계적인 골프 리그 LIV 골프가 2026년 한국 대회 개최를 공식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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