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지선까지 모든 자해행위 멈추자...李정권과 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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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지선까지 모든 자해행위 멈추자...李정권과 싸워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9일 "싸워야 할 상대는 이재명 정권"이라며 지방선거까지 모든 내분을 멈추자고 제안했다.

그는 "지방선거가 86일 남았지만 국민의힘은 자중지란에 빠져 있다"며 "국민들은, 특히 보수 지지층은 '국민의힘은 왜 자기들끼리 싸우나.

국민의힘이 선거에서 이겨야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도 구할 수 있고, 무너진 보수도 재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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