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야구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찾아온다.
9일 KBS2 측은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오는 4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자타공인 KBO 레전드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출연을 확정, 감독으로는 생애 첫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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