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강원사랑의열매)는 도내에서 처음으로 유산 기부 약정자가 나왔다고 9일 밝혔다.
강릉시에 사는 직장인 김모씨는 현재 보유 중인 아파트를 사후 유산기부 형태로 모금회에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이번 약정은 도내에서 처음 이뤄진 유산 기부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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