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내 인생에서 가장 재밌었던 경기 중 하나" 대만이 선택한 혼혈 빅리거 페어차일드 [WBC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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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내 인생에서 가장 재밌었던 경기 중 하나" 대만이 선택한 혼혈 빅리거 페어차일드 [WBC 도쿄]

대만 야구대표팀에 합류한 혼혈 빅리거 스튜어트 페어차일드(30·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향한 현지의 관심이 뜨겁다.

대만 매체인 ETtoday는 8일 '대만은 이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처음으로 메이저리그(MLB) 경력을 가진 혼혈 선수 페어차일드를 맞이했다.

페어차일드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 C조 4경기에 모두 출전, 타율 0.250(12타수 3안타) 2홈런 6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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