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중동에서 발이 묶인 자국민의 본국 귀환을 지원하기 위해 오만에 투입한 전세기편이 8일 밤 107명을 태우고 도쿄 나리타공항에 도착했다고 현지 언론이 9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이란 전쟁으로 중동에서 자국민의 발이 묶이자 쿠웨이트·바레인·카타르·아랍에미리트에 체류 중인 자국민들을 사우디아라비아와 오만에 집결시킨 뒤 전세기편으로 이송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카타르 등에 머물던 일본인 208명은 이미 육로 편으로 리야드에 도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