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대표팀의 안세영이 전영오픈 결승에서 세계 랭킹 2위 왕즈이(중국)에게 져 대회 2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왼쪽부터 안세영, 왕즈이.(사진=AFPBBNews) 안세영은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에 0-2(15-21 19-21)로 졌다.
이어 “오늘 승리의 핵심은 멘탈이었다.이전에 안세영과 경기할 때는 이렇게 긴 랠리를 많이 이어가지 못했다”면서 “하지만 오늘은 끝까지 버텨냈고 그러다 보니 상대의 실수가 나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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