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걸그룹 에스파(aespa)를 글로벌 모델로 다시 기용하며 K팝 아티스트를 활용한 마케팅을 강화한다.
(사진=롯데면세점) 9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회사는 에스파를 글로벌 모델로 발탁하고 K팝 기반 홍보 전략을 확대한다.
명동본점과 월드타워점 등 주요 매장에 옥외 광고를 진행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반 디지털 캠페인도 확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