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안착을 돕는 일자리 지원 사업 ‘업비트 넥스트 잡(Next JOB)(이하 넥스트 잡)’의 홈커밍데이인 ‘넥스트 업 데이(Next UP Day)’를 지난 7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은 대전과 광주, 부산 등 지역 거점 기관 및 101개 현지 기업과 협력해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왔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넥스트 잡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거주지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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