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해자 유족 측은 경찰이 밝힌 피의자 20대 여성 김모 씨의 범행 동기에 대해 의문을 나타냈다.
앞서 남 변호사는 “지난달 9일 피해자는 이미 사망했는데, 살인 사건 현장에서 숨진 피해자의 카드로 치킨 13만 원어치를 시켜 결제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배 교수 역시 반드시 김 씨의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며 “다른 여죄가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신상을 공개해야) 그것이 밝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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