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국내 승용차 수출 상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9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발표한 '2025년 12월 자동차산업 동향'에 따르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는 지난해 총 29만6658대를 해외 시장에 판매하며 국내 승용차 수출 1위를 기록했다.
쉐보레는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앞세워 3년 연속 국내 승용차 수출 1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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