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3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달러)에서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써내며 공동 13위로 대회를 마쳤다.
최종 우승은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승리한 악샤이 바티아(미국)의 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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