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정책 소통의 장을 열고 ‘정원도시 광명’의 방향을 그렸다.
시는 지난 8일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 소통 행사 ‘정원도시 톡톡(Talk, Talk)’을 열고 정원도시 정책과 관련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질문을 청취했다.
또한 시민들은 집 앞 작은 공간을 가꾸거나 정원 조성·관리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이 40%로 가장 많았으며, 시민정원사 활동 등 전문성을 갖춘 참여를 희망한다는 응답도 20%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