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팬과의 축가 약속을 지키며 결혼식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결혼식에 참석한 신부의 지인은 "(신부가) 웬디언니 오는 줄도 모르고 퇴장곡도 '챕터 유'를 해놨는데 웬디언니가 직접 나와서 '챕터 유'를 불러줌...
또 다른 이는 "신부가 청첩장을 팬싸에서 준 건 맞는데 소속사랑 컨택해 볼 생각도 못해서 언니는 그냥 결혼 소식 전한 것만으로도 좋아했는데 웬디언니가 먼저 청첩장 보고 신랑한테 연락해서 성사된 축가인 게 최종눈물포인트"라고 해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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