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서버 수요 타고 업황 회복인데…국내 기판업체 과도한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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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버 수요 타고 업황 회복인데…국내 기판업체 과도한 저평가”

국내 패키지 기판 업체들이 최근 주가 반등에도 여전히 해외 경쟁사 대비 과도한 저평가 상태에 놓여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해 10월만 해도 해외 패키지기판 업체들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은 29배, 국내 업체들은 25배로 큰 차이가 없었다.

국내 업체들은 기저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 전년 대비 실적 개선 폭이 더 클 수 있고,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한 수익성 회복 경로도 해외 업체들과 유사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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