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 파리 하계 패럴림픽에서도 선수단의 식단을 책임졌던 전향희 영양사와 장종호 조리장이 다시 한번 '특급 소방수'로 나섰다.
장 조리장 역시 "선수들이 메달을 위해 흘리는 땀방울을 알기에 우리도 함께 경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 여자 선수 사상 첫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을 따낸 김윤지(19·BDH파라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도시락 사진을 올리며 "한식 지원 감사합니다! 맛있겠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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