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공동 13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공동 9위(8언더파 280타)와는 3타 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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