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당시 레프트백이 필요했다.
로버트슨은 리버풀 역대 레프트백 중 하나로 평가될 활약을 했다.
토트넘이 현재 16위에 위치해 강등 위기에 있는 걸 고려하면 로버트슨 선택은 신의 한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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