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티요, 푸에르토리코 오픈서 PGA 투어 첫 승리…김성현은 4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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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티요, 푸에르토리코 오픈서 PGA 투어 첫 승리…김성현은 42위

리키 카스티요(미국)가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400만달러) 정상에 올랐다.

카스티요는 9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750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카스티요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 2위 챈들러 블란쳇(미국·16언더파 272타)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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