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 카스티요(미국)가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400만달러) 정상에 올랐다.
카스티요는 9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750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카스티요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 2위 챈들러 블란쳇(미국·16언더파 272타)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