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우리 영화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가운데, 흥행의 일등 공신으로 손꼽히는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의 활약이 집중 조명되고 있다.
박지훈은 이번 작품을 통해 ‘변호인’의 임시완, ‘파묘’의 이도현에 이어 첫 상업 영화 주연작으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역대 3번째 배우라는 영예 또한 안게 됐다.
장항준 감독은 데뷔 이후 첫 1000만 감독 타이틀을 얻는 영광을 안았으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준 유지태 또한 ‘데뷔 25년 만에 첫 1000만 영화’를 필모그래피에 추가하며 흥행과 연기력을 모두 잡은 배우로서 입지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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