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헌법상 최고지도자 선출 기구인 전문가회의가 최근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고 로이터통신과 AFP통신 등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후 이란에서는 새 최고지도자를 선출하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됐고, 최고지도자 선출 권한을 가진 전문가회의가 후계 구도 정리에 착수해왔다.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가 운영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엑스(X·옛 트위터) 페르시아어 계정은 8일(현지시간) 새벽 알리 하메네이와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과 함께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왜 아버지의 유언장을 불태웠나"라고 적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