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과 이수근을 당황시킨 황당한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는다.
9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5회에서는 유흥업소에서 일을 시작하고 싶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
“유흥업소에서 일을 시작하고 싶은데, 인기가 없을 것 같아 고민”이라고 털어놓자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서장훈과 이수근은 당황해하고 이내 이수근은 “왜 그런 생각을 하게됐냐”며 이야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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