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 카스티요(미국)가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400만달러)을 제패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승을 신고했다.
세계랭킹 139위로 이전까진 톱10만 세 차례 기록했던 카스티요는 같은 기간 열린 '특급 대회'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달러)에 출전 자격이 없는 선수들이 나선 이번 대회에서 기회를 살려 PGA 투어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1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라운드에서 12언더파 60타를 몰아쳐 화제가 됐던 2007년생 블레이즈 브라운(미국)은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3위(16언더파 272타)에 올라 PGA 투어 대회 첫 톱10을 달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