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였던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됐다.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 (사진=네팔 국제협력연구소) 9일(현지시간) 이란 전문가회의는 이란 국영매체를 통해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이후 그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란의 새로운 최고지도자로 임명했다고 보도했다.
이 회의가 새로운 최고지도자를 선출한 것은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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