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공유형 대학 캠퍼스인 세종공동캠퍼스 업무를 총괄하는 상임이사 자리가 9개월째 공석이다.
9일 세종 공동캠퍼스 운영법인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상근직 상임이사가 해고되고 9개월이 되도록 새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공동캠퍼스를 설립한 행복청은 도시개발과 성격이 다른 대학캠퍼스 운영예산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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