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을 앞두고 영화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정책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기존 할인 정책을 매주 적용할 경우 극장 산업 전반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의견이다.
영화계에 따르면 가장 유력한 안은 극장에 한해 ‘문화가 있는 날’을 주 2회 확대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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