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트랜스퍼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흐비차를 노리고 있다.흐비차는 다가오는 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수 있다.이번 시즌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어려움을 겪으면서 리버풀, 첼시, 아스널 관심을 받는데 맨유도 참전했다.PSG는 적절한 가격에 흐비차를 내보낼 가능성이 분명하다"고 전했다.
조지아 윙어 흐비차는 루빈 카잔 등에서 뛰며 잠재력을 드러냈지만 나폴리 입단 당시만 해도 기대치가 높진 않던 선수였다.
흐비차는 모든 이들을 놀라게 하는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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