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돌아오나?…'2030 女 쇼트트랙 대표팀' 재정비 필요성→AG 2회 출전, 올림픽과도 인연 맺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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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돌아오나?…'2030 女 쇼트트랙 대표팀' 재정비 필요성→AG 2회 출전, 올림픽과도 인연 맺을까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재정비 필요성이 떠오르면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과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지 않은 여러 수준급 선수들이 태극마크 다시 달지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 이소연(스포츠토트)을 내세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따냈다.

대표팀은 오는 14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26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8일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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