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벤처파트너스는 지난해 투자와 회수에서 모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벤처투자 선순환 구조를 입증했다.
김 대표는 "벤처투자의 본질은 좋은 기업을 발굴하고 기업의 성장 과정에 동반자로 참여하는 것"이라며 "우리벤처파트너스는 앞으로도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그는 이어 "투자와 회수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벤처파트너스는 올해 AI를 중심으로 한 딥테크 분야 투자를 확대하며 AUM을 2조원 규모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기술 기반 산업을 중심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동시에 신규 펀드 결성과 세컨더리 투자 등을 통해 자산 규모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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