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인 오세훈 서울시장과 3선 구청장 출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서울의 미래’를 두고 정면 충돌했다.
오 시장은 광역 교통 인프라 확충이 도시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정 예비후보는 성수동 개발 성공을 기반으로 ‘성수 모델’을 서울 전역에 확산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