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긴급구조 기관합동 도상훈련 실시…통합지원본부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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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긴급구조 기관합동 도상훈련 실시…통합지원본부 가동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6일 오전 10시 서울시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센터에서 열린 ‘2026 긴급구조 기관합동 도상훈련’에 참여해 통합지원본부를 가동하며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유관기관 전용 누리소통망(SNS)과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실시간 정부 공유 체계도 점검했으며, 자원 배치와 응원 요청, 임시 대피시설 확보, 대민 지원 대책 수립 등 종합적인 대응을 펼쳤다.

3차례 열린 유관기관 합동 상황판단회의에는 통합지원본부장이 참석해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타 기관 요청사항을 파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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