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현지시간) 메시를 포함한 인터 마이애미 선수단은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팀 자격으로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악수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당시 대표팀은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대통령의 초청에도 불구하고 안전 문제와 정치적 논란을 피하기 위해 아르헨티나 대통령궁 방문을 하지 않았다.
대표팀 전체가 대통령궁 방문을 하지 않은 것으로, 메시만 안 간 것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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