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유엔대사 "트럼프, 미 위협 않는 이란 지도부 원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 유엔대사 "트럼프, 미 위협 않는 이란 지도부 원해"

마이크 왈츠 주유엔 미국 대사는 차기 이란 지도자 선출과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미국이나 역내 동맹국들을 위협하지 않는 이란 지도부를 원한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왈츠 대사는 이날 A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젯밤 말했듯, 상식적인 접근 방식으로, 그는 이란에서 더 이상 미국이나 지역 동맹국들을 위협하지 않는 지도부를 원한다"며 "이는 민간 공항, 항구, 선박, 터미널, 호텔 등을 공격하지 않고 지금처럼 무차별적으로 대치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이미 승리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왈츠 대사는 "이 전쟁에서 군사적 목표를 달성하는 데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있다"며 이란 탄도미사일 생산 능력이 크게 약해졌고, 주요 지도부 인사들이 '참수'(decapitated)됐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