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비록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자신과 매 경기 사투를 벌이면서도 '은쟁반' 수집하던 라이벌의 챔피언 등극을 박수치며 축하했다.
안세영과 왕즈이가 다시 결승에서 맞붙게 되자 많은 이들이 그동안의 결과를 바탕으로 안세영의 승리를 점쳤지만, 전영 오픈 결승전에서 예상 밖에 결과가 나왔다.
우승을 내준 안세영도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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