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203명 태운 아부다비발 첫 정부 전세기 인천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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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03명 태운 아부다비발 첫 정부 전세기 인천공항 도착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아랍에미리트(UAE)에 발이 묶였던 한국 국민들이 8일 정부가 마련한 첫 전세기를 타고 귀국했다.

에티하드항공이 운항한 전세기는 전날 오후 5시 35분께 아부다비 공항을 출발해 약 8시간을 비행한 끝에 이날 오전 1시 20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또 사전에 신청하지 않은 12명이 공항으로 와 전세기에 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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