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제혁(CJ대한통운)이 자신의 두 번째 패럴림픽 무대에서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본선 첫 관문인 준준결선에서 조 1위로 준결승에 오른 이제혁은 8명이 두 조로 나뉘어 경쟁한 준결선에서도 투드호프의 뒤를 이어 2위로 결선행 티켓을 따냈다.
다양한 지형지물로 구성된 코스에서 레이스를 펼치는 스노보드 크로스는 이제혁의 주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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