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8일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캠프 최종일 훈련을 진행했다.
이승민은 이번 캠프 연습경기에 4차례 등판, 합계 4이닝 동안 자책점이 없었다.
내야수 양우현은 캠프 동안 유니폼이 가장 지저분한 선수 중 한 명으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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