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8일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캠프 최종일 훈련을 진행했다.
이승민은 이번 캠프 연습경기에 4차례 등판, 합계 4이닝 동안 자책점이 없었다.
내야수 양우현은 캠프 동안 유니폼이 가장 지저분한 선수 중 한 명으로 거론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가지 부부' 아내 고3 때 임신 "학교서 큰 이슈"…서장훈 "고딩엄빠네" (이숙캠)
'4살 연하 남편♥' 서동주, 차 선물에 '눈물'…"법적으로 부부된 날" (또도동)
'징역 15년형 위기' KBO 출신 푸이그, 새 구단 찾았다…캐나다 세미프로 팀 합류→5월 26일 선고 공판 예정
'같이 잘해보자더니→8번밖에 없더라!' 노시환·손아섭, 유니폼 바뀌어도 변치 않는 우정 [잠실 현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