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한국선수로선 사상 처음으로 전영오픈 단식 2연패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2023년과 지난해 정상에 올랐던 안세영은 이날 패배로 대회 2연패와 사상 3번째 우승에 실패했다.
이날 안세영은 왕즈이를 맞아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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