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24·삼성생명)이 전영 오픈 2연패에 실패했다.
1세트 안세영은 왕즈이의 하이클리어와 공격 범실을 연달아 유도하며 2-0으로 앞섰다.
안세영은 9-15, 10-15에서 왕즈이가 연속 범실하며 점수 차를 좁혔지만, 평소 경기력에 비해 스매싱의 정확도가 떨어지며 점수 차를 좁힐 기회를 스스로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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