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LPBA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2일차, 한지은 ‘승자전’서 김가영에 3:1승, 스롱피아비는 2패로 예선 탈락 최혜미 김세연 임정숙 차유람 정수빈 백민주 이우경도 2승으로 16강 조별리그가 새로운 방식으로 바뀐 때문인가? 우승후보 0순위 김가영이 한지은에 패해 16강 결정전으로 내려가고, 우승후보 1순위 스롱피아비는 2패로 탈락했다.
한지은(에스와이)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카드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LPBA월드챔피언십25/26’(이하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A조 승자전에서 하이런8점을 앞세워 김가영(하나카드)을 세트스코어 3:1(11:7, 3:11, 11:6, 11:8)로 제압했다.
6일, 8일 경기를 통해 16강 진출자와 탈락자를 가린 LPBA월드챔피언십은 1승1패씩을 기록한 각조 2, 3위간 16강 결정전을 10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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