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홀로 분전했지만…' 위트컴 당혹 송구+존스 무안타+더닝 피홈런, '한국계' 부진 치명타였다 [도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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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홀로 분전했지만…' 위트컴 당혹 송구+존스 무안타+더닝 피홈런, '한국계' 부진 치명타였다 [도쿄 현장]

셰이 위트컴, 저마이 존스, 데인 더닝 등 이번 대회 합류한 한국계 선수들이 기대만큼의 역할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미국 마이애미행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위트컴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계 선수로 대표팀에 합류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아직까지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은 세 명의 한국계 선수에게 적잖은 기대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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