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상순, 이효리 부부가 '몽글상담소' 첫 상담에 나섰다.
이날 두 사람은 사연자들이 보낸 엽서를 함께 읽으며 고민 상담에 나섰다.
이에 이효리는 "우리도 스킨십을 안 한 지 너무 오래됐는데 우리가 멘토링을 할 수 있겠냐"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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